중국 증시 10년만에 신고가 갱신 / 정부, 외국인 국내 주택 매입 제한
상하이 종합지수가 3,728포인트로 2015년 이후 최고치. 관세 휴전, AI 기대감, 정부 부양책이 맞물렸지만 신용거래 급증으로 과열 우려도 있습니다.
상하이 종합지수가 3,728포인트로 2015년 이후 최고치. 관세 휴전, AI 기대감, 정부 부양책이 맞물렸지만 신용거래 급증으로 과열 우려도 있습니다.
상하이 종합지수가 3,728포인트로 2015년 이후 최고치. 관세 휴전, AI 기대감, 정부 부양책이 맞물렸지만 신용거래 급증으로 과열 우려도 있습니다.
오크트리의 하워드 막스는 “미국 증시는 버블의 초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아직 당장 폭락 신호는 아니지만, 고평가가 심해 방어적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관세와 전쟁이 복잡하게 얽히면서 협상 기한인 8/8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인도, 러시아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중국과의 협상은 얼마나 진행 중일까요? 중국이 제주에 돌아왔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신기한 현상이죠? 두가지 측면 하나는 kpop이라는 점 하나는 가상이라는 점이 그렇습니다.
메인 뉴스 : 호실적을 낸 메타가 AI에 몰빵하고 있습니다. 와;; 트럼프가 인도에 관세 25%를 때렸는데요... 어 뭐 이것도 수정 되겠죠? 파월은 볼커의 얼굴을 하고 있다... 9월에도 인하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kpop데몬헌터스가 넷플릭스 역사상 애니 1위에 올랐고, 아마 어쩌면 영화 1위에도 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란과 이스라엘, 소강으로 접어듭니다. 로보택시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오래 걸리더라도... 약속은 지키는 사람... 유가가 60불이면 생산을 늘릴 수가 없습니다. 드릴 베이비 드릴이 안 돼요
미중 드디어 약속 잡았습니다. 스위스에서 만난다고 하네요. 전격적인 합의는 어렵겠으나, 시작에 의미를 둡니다. 감산 쿼터를 지키지 않는 산유국들에 빡친 사우디가 증산 선언에 나섰습니다. 누가 더 오래 버티나 대결 같은 거죠. 미국 제조업을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관세에 오히려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신음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기준금리 인하에 나섰습니다.
애플은 그동안 중국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국가로 생산기지를 분산시켜 왔는데요. 하지만 트럼프의 새로운 관세가 발표되면서 분산한 곳까지 관세가 쫓아왔습니다. 도망친 곳에 네.. 낙원이 없었나봅니다 아쉽습니다 팀 쿡. 중국산 제품엔 무려 54%의 관세가 부과되고, 인도(27%), 베트남(46%), 태국(37%), 심지어 유럽의 아일랜드(20%)까지 빠져나갈 길이 없습니다.
트럼프가 시동을 걸고 있는 관세 위협과 그로 인한 한미 무역 규모의 잠재적 충격을 고려하면 중국에는 일단 그런 리스크는 없습니다. 게다가 경기 반등을 목전에 두고 있죠. 하나 더, 트럼프와 베센트, 러트닉 셋이 대놓고 말하는 약달러를 고려해보면 미국 수출 PQ는 늘기보다는 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요.
국회의원 평균연령이 57세라고 합니다. 57세를 가정해보죠. 곧 연금 납입을 안 하고, 받는 건 더 받게 되는 겁니다. 말씀드렸다시피 국회의원 평균 연령은 57세입니다. 이들이 국회라는 암실에 모여 작당모의 한 겁니다. 나라가 아니라 일부 연령층의 이익만 대변했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청년층 실업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마다 가슴이 무겁습니다. 나라가 여력을 가지고 있을 때 신산업으로 체질개선을 하고 더 이른 나이에 결혼할 수 있게끔 총력을 기울였어야 했습니다. 몇가지 수치를 들어서... 설명해보죠. 우선은 구인배수입니다. 구인배수는 0.3 수준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00명이 일자리를 갖고 싶다고 손을 들면, 그게 어떤 일자리든 가리지 않고 일자리가 30개밖에 없는 모습이라는 겁니다. 일본은 1을 넘는 수준입니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처음으로 13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2월 기준 평균 매매가는 13억3090만 원, 1년 전보다 21%, 2년 전보다 33% 상승했습니다. 부동산 급등기였던 2021~2022년 최고가(11억2547만 원)도 훌쩍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서초구는 30억 원 돌파가 눈앞이고, 강남구와 용산구도 각각 27억 원, 21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송파구 역시 잠실 주요 단지(엘리트: 엘스·리센츠·트리지움)의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효과로 역대 최고가(18억7548만 원)를 기록했습니다.
저는 이 계엄에서 가장 안타까운 것이라면 그런 정치적인 문제들도 물론 있겠지만... 트럼프2.0이라는 새로운 세계질서에 우리나라를 경제적으로 안착시켜야 할 이런 타이밍에 국가 컨트롤 타워가 공석이 되어버린 점이 가장 안타깝습니다.